문법책 대신 대화, 암기 대신 반응.
톡톡 일대일 원어민 영어회화는 하루 20분,
당신이 실제로 말하는 시간을
늘리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실력이 부족한 게 아니라
‘말할 기회’가 부족했던 겁니다.
외국인이 길을 물으면
심장부터 뛴다
머릿속에선 문장이 완성됐는데, 정작 나온 건 “Sorry” 한마디. 돌아서서 혼자 완벽한 답을 중얼거립니다.
회사 메일은 쓰는데
화상회의만 되면 침묵
읽고 쓰는 건 되는데 입만 열리지 않습니다. 결국 “I agree”만 반복하다 회의가 끝납니다.
인강·앱 결제만
벌써 세 번째
1강은 늘 완강했습니다. 문제는 3주째. 혼자 하는 공부는 늘 ‘바빠서’ 멈췄습니다.
단어는 아는데
문장이 안 만들어진다
토익 700점, 단어장 3권. 그런데 “그거 저한테 보내주실래요?” 한 문장이 안 나옵니다.
학원에 갔더니
말하는 사람만 말한다
8명 그룹반, 90분 수업. 실제로 내가 입을 연 시간은 3분. 뒷자리에서 조용히 듣다 나옵니다.
틀릴까 봐
아예 말을 안 한다
문법이 맞는지 검사하느라 타이밍을 놓칩니다. 완벽주의가 입을 막고 있습니다.
10년을 공부했는데 여전히 제자리라면,
공부량이 아니라 방법을 의심할 차례입니다.
수업에서 자주 마주치는, 입이 안 트이는 세 가지 이유.
듣기·읽기는 쌓았지만 말한 시간의 총합은 몇 시간도 되지 않습니다. 수영 영상을 100편 봐도 물에 들어가지 않으면 뜨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건 ‘정답 영어’였습니다. 틀리면 감점이니 입이 조심스러워집니다. 하지만 대화에서 필요한 건 정답이 아니라 0.5초 안의 반응입니다.
의지가 약한 게 아닙니다. 성인의 하루엔 야근·육아·약속이 있습니다. 매일 말을 걸어주는 사람이 없으면 어떤 커리큘럼도 3주를 못 넘깁니다.
그래서 톡톡 일대일 원어민 영어회화는
‘가르치는 수업’이 아니라 ‘말하게 만드는 습관’을 설계했습니다.
진단하고, 매일 말 걸고, 실전에서 확인합니다.
수업은 이 세 가지가 맞물려 돌아갑니다.
시험 점수가 아니라 실제 말하기를 봅니다. 지금 어디서 막히는지, 어떤 상황에서 영어가 필요한지 짧은 대화로 함께 확인합니다.
매일 오늘의 문장을 보내드립니다. 20분 안에 듣고, 따라 말하고, 녹음해 보내면 코치가 확인 후 피드백을 드립니다. 학습이 밀리면 먼저 연락드립니다.
배운 문장을 원어민과의 진짜 대화에서 씁니다. 주문·회의·여행·스몰토크까지 실제 상황 그대로 연습하고 바로 교정받습니다. 주 3회, 주 5회 등 목표와 일정에 맞춰 횟수를 고르실 수 있습니다.
수업 시간 전부가 당신 차례입니다. 눈치 보며 기다릴 일도, 남의 순서를 듣고만 있을 일도 없습니다.
수업이 없는 날에도 학습이 이어집니다. 진행이 밀리면 코치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녹음을 듣고 어디서 뭉개지는지 짚어드립니다. ‘알아듣게 말하는 법’부터 시작합니다.
처음 녹음과 지금 녹음을 나란히 들어봅니다. 변화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큰 동기가 됩니다.
직장인 스케줄에 맞춰 시간을 잡습니다. 출장·야근이 생기면 일정을 조정해 드립니다.
“I am fine”부터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틀린 문장을 지적하지 않고, 쓸 수 있는 문장으로 바꿔드립니다.
시간을 더 내라고 하지 않습니다. 출퇴근길이나 잠깐 나는 시간이면 됩니다.
다만 아래 흐름은 하나의 예시일 뿐, 실제 학습량과 수업 시간은
개인별 맞춤 테스트 결과에 따라 수강생마다 다르게 설계됩니다.
지난 수업에서 막혔던 지점을 반영한 문장을 보내드립니다. 예문과 쓰는 상황까지 함께 정리해서.
이동하면서 세 번 듣고 다섯 번 따라 합니다. 눈으로 읽는 게 아니라 소리 내어 말합니다.
시간 날 때 한 번 녹음해 보냅니다. 코치가 발음·억양·자연스러움을 짚어 돌려드립니다.
오늘 문장에 살을 붙여 문장을 늘립니다. 3일 전 문장도 함께 복습해 장기 기억으로 넘깁니다.
그동안 쌓은 문장을 원어민과의 실제 대화에서 써봅니다. 주 3회·주 5회 등 과정에 따라 횟수가 다르고, 요일과 시간도 수강생 일정에 맞춰 잡습니다.
※ 위 시간과 분량은 예시이며, 실제 배치는 진단 결과와 생활 패턴에 맞춰 조정합니다.
정해진 시간표에 사람을 맞추지 않습니다. 시작 전 개인별 맞춤 테스트로 지금 어디까지 말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그 결과를 기준으로 커리큘럼과 수업 시간을 새로 설계합니다. 그래서 같은 날 시작한 두 분의 학습 내용이 서로 다릅니다.
시작 전 1:1 말하기 테스트로 현재 수준과 막히는 지점을 확인합니다. 수업 중에도 주기적으로 점검하며 난이도를 다시 맞춥니다.
같은 왕초보라도 목표가 생활회화인지, 회의 대응인지, 면접인지에 따라 배우는 문장과 순서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고정 시간표가 없습니다. 원어민 라이브 수업도 주 3회·5회 등에서 고르고, 직장·육아·교대근무 등 생활 패턴에 맞춰 요일과 시간을 정합니다.
막연한 ‘열심히’ 대신 단계마다 목표를 정해 두고 진행합니다.
도달 속도는 학습량과 개인차에 따라 달라집니다.
여행지에서, 출장지에서, 해외 거래처와의 화상회의에서.
영어가 필요한 순간은 늘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그때 꺼내 쓸 문장을, 지금부터 하나씩 쌓아둡니다.
수업의 개수가 아니라, 당신이 입을 여는 횟수에 초점을 둡니다.
네, 괜찮습니다. “중학교 이후로 영어를 놓았다”는 분들도 상담을 많이 주십니다. 알파벳이나 문법 강의부터 시작하지 않고, 오늘 당장 쓸 수 있는 한 문장부터 시작합니다. 무료 진단에서 현재 상태를 확인한 뒤 난이도를 맞춰드립니다.
하루 20분 기준으로 구성되어 있고, 7분·5분·8분처럼 쪼개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원어민 실전 라이브 수업은 주 3회, 주 5회 등 여러 과정이 있어 일정에 맞는 쪽을 고르시면 되고, 요일과 시간은 정해진 시간표 없이 상담 때 협의해 정합니다. 학습량 역시 진단 테스트 결과와 생활 패턴에 맞춰 수강생마다 다르게 잡습니다.
기본은 온라인 1:1입니다. 오가는 시간이 없어 일정을 맞추기 수월합니다. 지역과 일정에 따라 대면 진행이 가능한 경우도 있으니 상담 시 문의해 주세요.
네, 진단 상담은 무료입니다. 현재 수준과 앞으로의 학습 방향, 추천 커리큘럼을 정리해 드립니다. 진단만 받고 결정을 미루셔도 괜찮습니다.
현재 레벨과 목표(생활회화 / 비즈니스 / 시험 대비)에 따라 커리큘럼이 달라져 일괄 금액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상담 시 필요한 기간과 금액을 안내해 드립니다. 부담되는 조건을 무리하게 권하지 않습니다.
출산·장기 출장·질병 등 사유가 있는 경우 일시정지가 가능합니다. 환불 규정은 관련 법령 기준을 따르며, 상담 시 서면으로 안내드립니다.
결제부터 권하지 않습니다. 먼저 지금 어디서 막히는지 확인하고,
어떤 방식으로 시작하면 좋을지 함께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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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신 방법으로 연락 주세요.